서울지방보훈청, 국가보훈처 창설 59주년 및 보비스 선포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11 14: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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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최근 국가보훈처 창설 59주년 및 보비스(Bovis : Bohun Visiting Service) 선포 1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보비스는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브랜드로, 서울지방보훈청은 이러한 보비스를 통해 나라에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지방보훈청에는 이동보훈복지 서비스 수행을 위해 보훈복지인력 83명(보훈복지사 4명, 보훈섬김이 78명, 보비스요원 1명)이 근무하고 있다.

 

행사는 기념식 및 우수 복지 인력에 대한 표창 수여, 복지인력 역량 강화교육 순으로 진행됐고, 영화를 관람하며 마무리됐다.

 

이성춘 청장은 보훈복지 인력들에게 “이동보훈복지 서비스는 든든한 보훈의 가장 중심에 있는 업무 중의 하나로,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보훈가족들이 안락하고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보훈의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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