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권 금천구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5 14: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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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한 백승권 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백승권 서울 금천구의장이 14일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챌린지에 참여해 “구민중심의 새로운 시작인 자치분권시대를 맞이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의 시작을 금천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과 '자치경찰법'등 제도개선과 지방정부가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맞이할 자치단체 간 연계와 협력 및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맞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며,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장을 시작으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백 의장은 길용환 관악구의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동웅 구로구의장, 박경희 서대문구의장, 송연현 고흥군의장을 지명했다.

백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변화된 제도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구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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