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재향군인회, 꾸준한 봉사활동 실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11 14:44: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은 영등포구 재향군인회가 코로나19로 활동이 소홀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역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재향군인회는 신길역 옆 노들길변에 위치한 현충시설인 ‘반공순국용사 위령탑’의 현충시설 지키미로 다년간 활동하면서,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시설 개보수 필요사항을 점검하고 위령탑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반공순국용사들의 숭고한 뜻과 희생을 기리는 위령제를 지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