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점포 창업 아이템 ‘삼색호떡’, 여름맞아 시원한 음료&간식 선보여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6 1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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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이스 커피 및 냉커피와 찰떡궁합 이루며 여름에 더 잘 나가는 ‘삼색호떡’의 매력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날씨가 부쩍 더워지고 초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먹거리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냉방이 되지 않는 꽈배기나 떡볶이, 튀김 등의 길거리 음식 대신 냉방이 잘 되는 실내에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즐기는 간식이 부쩍 인기를 얻는 이유다.

무점포 및 여성, 한시적 590만 원 창업 아이템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삼색호떡’의 경우, 제품 자체의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의 맛과 더불어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등 대표적인 여름 음료 및 간식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커피전문점 같이 시원한 냉방이 겸비된 곳에 입점이 가능하면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반응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이미 길거리 음식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지만 여름철 시원한 음료 및 간식과의 조화는 프리미엄 ‘삼색호떡’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이유가 됐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도 실내 입점 매장에서 기록적인 판매량을 나타내었다. 냉커피, 아이스크림 외에도 팥빙수 들과 곁들였을 때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제품의 가치를 올리고 있다.

또 앞서 언급했듯 ‘삼색호떡’은 바이러스 이슈 여파로 한시적인 590만 원 대 창업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보증금 없는 무점포,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유명하다.

여름철에 어울리는 간식인 만큼 시즌에 맞춰 판매량 상승과 더불어 계약 직후부터 판매점 20곳을 확보가 가능해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삼색호떡’의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적인 음료이자 간식인 아이스커피,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 그 어떤 메뉴와도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삼색호떡’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다”라며, “어려운 시기 창업 아이템으로써의 강점도 갖추고 있는 만큼 올 여름 ‘저비용 고효율’의 생각을 갖추고 있는 ‘삼색호떡’으로 통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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