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2020년에도 멈추지 않는 기부 행렬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1 14: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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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듀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2020년 새해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십대 교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가수 김장훈씨의 어머니로 알려진 김성애 목사가 개척한 일산 십대 교회는 10대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문화교회다.

청소년 비영리단체 ‘꾸미루미’를 통해 학업과 진로, 가족과 교우관계 등 청소년 이동식 거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십대 교회는 청소년 의류 및 여행 지원 사업 등 청소년 교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에듀윌의 기부금 역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듀윌의 사회공헌 활동은 1992년 에듀윌 창립때부터 올해로 28년째를 맞고 있다. 2004년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 검정고시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2017년, 본격적으로 사회공헌위원회를 조직해 기존의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꾸려 나가기 시작했다.

현재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장학재단 운영, 임직원 나눔펀드 기금조성, 검정고시 지원, 사랑의 쌀 나눔, 대학생 봉사단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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