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넷, 최대 110W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5포트 멀티 충전기 오호 MCL101 출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3 14: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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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스마트 IT 전문 기업 가우넷(대표 이호상)이 IOT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오호(OH-HO)에서 110W 고속 충전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충전기 ‘MCL10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호 MCL101’은 최대 110W 고속 충전(퀵 차지, PD)이 가능하며, 퀵 차지 3.0을 지원하는 4개의 USB-A 포트와 PD 3.0을 지원하는 Type C 포트 1개로 구성되어 있는 고속 멀티 충전기 제품으로 최신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존 다양한 IT 기기들을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오호 MCL101’은 식별이 가능한 지능형 스마트 IC 칩을 탑재하여 최적으로 전력을 배분하며, 각종 장치들을 최대 속도로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압의 변화에 따른 직관적인 충전 확인이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표시와 케이블 분리에 유용한유선형의 곡선 마감을 적용하여 편의성과 디자인을 극대화했다.

또한, 각각의 5포트 개별 안전 보호 회로를 내장하여 합선, 과열, 과충전, 과전류 및 과전압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이상 현상 감지 시 문제의 포트만을 차단하여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설계된 안정성 높은 제품이다.

가우넷 관계자는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다양하게 노출되어 있는 요즈음 고객들이 안전하고 쉽게 스마트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출시된 제품인 만큼, 안정성도 최고로 생각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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