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 피해, 현명한 천장재 보수와 대비 방법은?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09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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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지난 3일 마이삭이 할퀴고 지나간 자리를 복구할 틈도 없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또 한 번 한반도를 강타했다. 강력한 비와 바람을 몰고 왔던 10호 태풍 하이선은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며 한반도를 빠져나가 태풍의 영향권에 들었던 영남과 동해안 지역에 크고 작은 피해를 입혔다.

 

최근 3년간 태풍이 지나갈 때마다 간판이나 건물 외벽이 떨어지고 첨탑이 부러지는 등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앞으로의 태풍도 이번 태풍처럼 심할지 규모가 예측이 안 되기 때문에 피해 대비로 시공이나 보강 시 알맞은 자재 사용이 필요하다. 그중 천장재 같은 경우, 실외 시공 시 태풍이나 지진 등 외부요인에 의한 천장재의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 보강용 캡을 필수로 설치하는 것이 좋다.

 

이에 천장재 전문 제조업체 주식회사 젠픽스는 금속천장재 외부 보강용, 내풍압용 원피스(One-piece) 캡을 오랜 연구 끝에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젠픽스의 신규 원피스 캡은 상·하판 분리가 아닌 단독 구조로 기존 투피스 캡보다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시공 이후 캡의 이탈 걱정을 없앴다. 또한 시중의 다른 보강용 캡들이 플라스틱 재질인 반면, 천장재와 동일 소재인 금속 재질로 캡까지도 건축법상의 1급 불연·2급 준불연을 만족하여 화재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한편, 젠픽스의 보강용 원피스 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젠픽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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