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장애인복지관 위탁운영기관에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선정

박근출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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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복지관 위탁운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여주시청)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장애인복지관 위탁 계약기간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최근 위탁운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을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오는 2020년부터 5년간 장애인복지관 운영을 하게 된다.

하동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은 2010년 4월14일 개관한 이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재활자립을 위한 공간으로서 사례관리, 지역권익옹호, 직업지원, 주간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복지의 중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위탁자 선정으로 법인의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인에서는 여주시 장애인복지의 구심점으로서 향후 5년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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