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화군지부, ‘형제나사로의 집’ 떡국 나눔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4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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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강화군지부 직원들이 형제나사로의 집을 방문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농협중앙회 강화군집부 직원들이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 호응을 얻었다.

 

농협 강화군지부 직원들은 22일 강화군 송해면 형제나사로의 집을 방문,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윤희 지부장과 농협 직원들은 떡국 떡 50kg과 부재료를 전달하고 봉사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급식 활동을 펼쳤다.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온 강화군지부는 시설을 찾은 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떡국을 배식해 온정을 느끼게 했다.
 
윤희 지부장은 “농촌 지역에는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이 많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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