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노인복지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 성료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5: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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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들 직무역량강화, 재충전 시간 마련

손점식 영암군 부군수가  17일 노인복지분야 종사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노인복지분야 종사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하고 종사자 상호간의 인적 네트워크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7일‘노인복지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및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는 관내 노인복지분야 종사자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직업윤리와 효율적인 의사소통”주제로 실제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실무교육과 종사자 사례발표 등으로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한마음대회(체육대회)를 통해 종사자 심신단련은 물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서비스를 제공한 모범 종사자들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전동평 군수는“초고령화 시대이자 백세시대를 맞아 노인복지 최일선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며,“이번 워크숍 및 한마음대회를 통해 종사자들이 보다 큰 자긍심을 가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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