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562명··· 누적 7만명 돌파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3 15: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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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6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 늘어 누적 7만212명이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전날(537명)보다 확진자가 25명 늘었으나 이틀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11일(451명)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증가한 상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36명, 해외유입이 26명이다.

2020년 11월 중순부터 이어진 이번 3차 대유행은 새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027명→820명→657명→10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64명→451명→537명→562명을 기록해 이틀을 제외하면 모두 1000명 아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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