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계란 나눔으로 취약계층 건강 챙긴다”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04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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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가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사)따뜻한 마음과 최근 ‘에그투게더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이 캠페인은 계란 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영양상태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이성 구청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구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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