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화이트호텔과 보내는 행복한 겨울휴가, ‘메리 화이트 홀리데이’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4 15:24: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여행지 평창. 이에 더화이트호텔이 겨울을 맞아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연시 프로그램 ‘화이트 홀리데이’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부터 연말분위기까지 겨울을 흠뻑 느낄 수 있는 ‘화이트 홀리데이’는 모두가 참여 가능한 체험행사 및 다채로운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12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에는 연인과의 로맨스ㆍ가족애를 다룬 로맨틱한 감성 영화관 ‘화이트시네마’가, 매주 토요일에는 겨울밤을 더욱 아름답게 해줄 재즈 & 크로스오버 장르의 공연들과 더불어 또 다른 해리포터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웃음을 선사해줄 ‘마법학교’ 프로그램이 진행 되고 있다.

크리스마스이브에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크로스오버 트리오 ‘신명근, 박수화, 조병선’의 성탄콘서트와 함께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즐길 수 있는 영화 프로그램 ‘X-MAS 시네마’ 그리고 개그우먼 김선정과 함께하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키즈 대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성탄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더화이트호텔은 연말을 맞아 호텔을 찾은 20-30대 고객들을 위해 24일, 31일 단 이틀간 ‘DJ PARTY’를 진행한다. 약 2시간동안 진행되는 파티는 무제한 와인 & 샴페인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연말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줄 디제잉 공연과 스페셜 무대 그리고 풍성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가득 차 있다.

더불어 오는 31일에는 밤 11시 40분부터 ‘2020 새해맞이 카운트다운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온 가족이 행복하고 따뜻하고 지낼 수 있는 다채로운 연말 프로그램을 선보여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더화이트호텔 관계자는 “12월은 모두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한 연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족 그리고 사랑’ 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더화이트호텔에서의 시간이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올 한 해의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