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장성규 박제사건 공식사과...“팬으로서 너무 기쁜 마음에...”[공식입장]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6 15: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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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또맘 인스타그램


6일 인플루언서 오또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또맘은 앞서 유튜버 장성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을 팔로우한 화면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비난을 받은 가운데, 결국 고개를 숙였다.

이에 오또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으로서 넘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됐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또맘 미친 글래머네요" "오또맘 몸매 실화냐" "오또맘이랑 결혼하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현대무용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과 동시에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현재 이혼한 상태.

이하 오또맘 사과문 공식입장 전문

넘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게 제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네요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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