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정명호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 백년가약 당시 모습은?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0 0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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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과 정명호의 셀피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서효림의 소속사가 결혼식 당시 셀피를 올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효림과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의 결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던 그녀. 12월의 신부가 된 서효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날, 축복된 날 마음 모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 발 맞추며 나아갈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서효림과 정명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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