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한가위 되세요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5:37: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해남군,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 위문품 전달

명현관 해남군수(사진 중앙)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 해남군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추석맞이 위문은 명현관 군수를 비롯해 읍면장, 담당 공무원 등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25개소와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1,200여 세대를 찾아 5,0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명현관 군수는 10일 군 노인회와 사회복지시설인 해남희망원과 등대원, 노인요양센터, 교도소 등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읍면장들도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동참했다.

 

명현관 군수는“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해 군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고 온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며“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