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맞이 하천 일제정비 마쳐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0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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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영산강 등 친수지구 산책길·자전거도로 예초 등 집중관리...태풍‘링링’으로 인한 지장물·쓰레기 제거, 시설물 피해도 점검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즐겨찾는 하천의 친수공원 시설물을 점검하고 산책길과 자전거도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이번 일제정비는 영산강, 황룡강, 광주천 등에서 하천 흐름을 막는 지장물을 제거하고,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가을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26일부터 9월10일까지‘추석 명절맞이 일제정비 기간’을 정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8일 한반도를 관통한 제13호 태풍‘링링’으로 인해 발생한 하천 내 부러진 나뭇가지,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시설물 피해상황을 점검하는데 주력했다.

 

이승국 시 건설행정과장은“시민들이 친수공원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천 시설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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