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공공도서관, 찾아가는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워킹스루’운영 재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13 15: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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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은평구공공도서관이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조정에 따라 공공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도서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 예약 대출 서비스(워킹스루)’를 재개했다.

 

‘안심 예약 대출 서비스’는 은평구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대출 희망도서를 신청하고, 신청 도서를 해당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도서 신청 후 문자로 안내받은 장소에 방문하여 도서를 수령 하면 된다. 수령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휴관일, 법정공휴일 제외)이며, 1인당 최대 5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회원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임시휴관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므로 양해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적·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내 공공도서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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