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주민들에 사랑의 한방 진료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2 15: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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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는 오는 2월14일까지 구청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사랑의 한방진료’를 실시한다.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한방진료는 중랑구와 가천대학교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무료로 한방진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진은 '언재호야 봉사단'이 진료대상자의 상태를 살피며 침을 놓고 부항을 뜨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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