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정통 브랜드 ‘굿덴’ 런칭…맥 끊긴 국내 데님 시장의 새로운 대안 제시로 주목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09 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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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이 시대에 걸맞은 콘셉트와 생산 기반으로 가장 현시대적이고 착한 데님 전문 영 캐주얼 브랜드 ‘굿덴 GOODDEN’이 론칭했다.

 

친환경적인 제작 방식으로 준비된 원부자재로 명품 브랜드 못지않은 퀄리티의 봉제와 워싱을 통해 일상생활에 쉽게 녹아드는 데일리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 

 

1525 세대들에게 부담되지 않을 가격과 익숙하지만 특별하고 과감하되 부담스럽지 않은 디테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데님 브랜드이다.

 

F/W 시즌을 맞이해 최초로 선보이는 론칭 컬렉션의 다양하고 정직한 소재들로 ‘굿덴’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하게 드러낸다. 일상 속에 녹아든 평범한 옷이 가장 평범하지 않을 수 있는 편안함 착용감과 완성도 높은 패턴으로 결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다양한 제품군과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공들여서 개발한 소재로 만든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델 ‘데님 트레이닝팬츠’는 원단 개발부터 디자인, 봉재까지 브랜드의 섬세한 계산과 감각을 더했으며 자주 입어도 질리지 않고 데님이 선사하는 매력으로 입으면 입을수록 새로운 컬러가 만들어지며 만족감을 높이려 노력을 기울였다.

 

‘굿덴’의 론칭 컬렉션을 제작한 생산관계자들은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인데 여러 번 피팅을 통해 좀 더 안정적이고 편안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았고 봉제에서 역시 좀 더 편한 움직임이 가능하게 하는 봉제 공법들을 대입한 신경을 굉장히 많은 쓴 세심한 제작이 힘들었지만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굿덴’의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지속 가능성 이란 주제를 가지고 생각했을 때 친환경적인 생산도 중요하지만 옷 한 벌을 구입해 본인의 몸에 맞춰가며 오래 입는 것 역시 또 다른 지속 가능성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래서 오래 입을 수 있고 쉽게 질리지 않는 옷이 될 수 있도록 원부자재 선정과 패턴, 봉제, 워싱 등에 연구를 거듭해 왔다. 시간이 지나도 쭉 그래왔던 일상 속의 편안함을 선물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라며 데님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9월 9일, 공식 스마트 스토어와 패션 플랫폼 ‘CREWBI’를 통해 공개될 ‘굿덴’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9일간 모든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 99명에게 ‘굿덴’ 로고가 들어 있는 마스크 걸이를 증정한다. 그리고 9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데님 쇼핑백을 증정하는 등 9와 관련된 재미난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굿덴’ 공식 스마트 스토어와 ‘크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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