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3 16: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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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가 지난 22일 행복얼라이언스 및 에스에프에이·본아이에프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지역내 결식아동 100여명에게 6개월간 1주일 5식 기준 총 132일치의 도시락이 제공된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서철모 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화성 행복두끼'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화성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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