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복지위원장, 성내PLUS 작은도서관 오만종 관장 격려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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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희자 서울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동)이 최근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는 성내PLUS 작은도서관 오만종 관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박희자 위원장은 강동여행포럼을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를 통한 수익금 기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 청소 및 음식장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박희자 위원장은, 사립도서관‘성내PLUS 작은도서관’을 지역주민에게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하고, 자살예방센터 운영 및 독거어르신 자조모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오만종 관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말에 이어, “저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활발히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강동구의회 의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더 밝고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하며 환담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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