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 ‘핸드인핸드 캠페인’ 동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3 16:54: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핸드인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회적 가치와 공동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시작한 ‘핸드인핸드 캠페인’은 지명을 받은 참가자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한 뒤, 다음 참가자에게 제품을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승정 회장으로부터 지명 받은 이 대표인사는 참가자로, 이정훈 강동구청장, 김은주 서울미술협회 부이사장, 김선명 푸쉬킨 하우스 이사장, 이강철 강동구체육회장, 박옥태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장을 지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상이 바뀌고 사회 전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강동문화재단은 우리 사회를 위한 상생과 나눔의 참뜻을 문화예술을 통해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