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앤프라이즈,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 제작지원..브랜드 홍보 효과 기대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02 0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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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버거앤프라이즈가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을 제작지원 한다.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은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서 사투를 벌이는 여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모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드라마는 신고은과 이선호, 오승아, 윤종화 등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버거앤프라이즈는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트렌디한 이미지와 인기 메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며 브랜드 강화를 꾀할 예정이다. 

 

버거앤프라이즈 관계자는 “일일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소비자 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버거앤프라이즈와 드라마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버거앤프라이즈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수제버거 프랜차이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과 고객 니즈에 맞는 신메뉴 개발에 적극적이라는 점 등이 빛을 발하며 대표 수제버거 브랜드로 우뚝 서는 데 성공했다. 특히 최근에는 1년여간의 연구, 개발 끝에 치킨신메뉴 골드브라운치킨을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는 중이다. 

 

한편, 버거앤프라이즈 공식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버거앤프라이즈는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 대표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점이다. 유망 프랜차이즈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 컨셉에 적합한 제작지원 홍보 등을 통해 인지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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