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종로구의원, 아동양육시설 선덕원 방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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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재호 서울 종로구의원은 지역내 아동양육시설인 선덕원을 방문해 진유일 원장과 면담을 실시했다.


평소 아동 양육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정재호 의원은 이날, 딸 정하늘(예일디자인고등학교 3학년 재학)과 함께 선덕원을 방문해 진유일 원장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아동들의 건강상태 확인 및 시설 안전점검을 했다.

이어 자신의 딸의 속한 학교 동아리에서 직접 제작한 컬러링북 등을 전달했다.

정 의원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계신 선덕원 직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은 1977년 1월28일 설립돼 아동복지시설 선덕원 운영, 청소년회관 운영, 사회복지관 운영, 보육시설 및 이에 수반된 유아교육 사업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양육시설인 선덕원에는 현재 여 영아부터 고등학생까지 47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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