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은하면, 우리고향 TV통해 실시간 지역소식 제공

최진우 기자 / cj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2-20 15: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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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최진우 기자] 충남 홍성군 은하면은 18일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홈타운 우리고향 TV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은하면은 홈타운 우리고향 TV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긴급 공지를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지역내 공공기관(보건소, 우체국, 파출소, 소방서 등)과 사회단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업을 통해 보건복지,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지역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들과의 열린 소통으로 능동적인 면정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은하면 TV(채널 #4855)는 전국 어디서든 TV를 통해 지역 특산품을 공유하고, 전국 각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은하향우회원들에게 고향 소식을 빠르게 전함으로써 지역민과 출향면민을 하나로 결속시키는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애란 은하면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정보를 비대면 방식으로 적극 도입해 정보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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