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네 탓”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19-12-02 16: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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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왼쪽).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 국회 로텐더홀 앞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민주당 본회의 봉쇄 규탄대회'에서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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