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06 16: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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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이달 2~12일 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전국 6개 도·시 및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대형유통업체, 온라인쇼핑몰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촉진행사다.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곳은 연서, 대조, 대림, 신응암 등 4개 시장과 연신내상점가로 총 5곳이며, 이번 이벤트는 할인·페이백 행사, 대박상인을 찾아라, 라디오 DJ체험, 코스방문 이벤트, 인절미 만들기 등 시장별 다양한 경품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추진에 앞서 지역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는 방역소독, 손소독제 비치, 생활 속 거리두기 포스터를 시장 곳곳에 부착하는 등 코로나 19 예방에 철저를 기해 행사를 준비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계기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이 지역내 시장 및 상점가를 많이 방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장별 상인회 및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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