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브라운’, 2021 벚꽃 개화시기 소개 및 체리블러썸 에디션 출시이벤트 진행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6: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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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본격적인 봄 날씨에 벚꽃시즌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3월 24일 제주를 시작으로 올해는 평년보다 2-9일 앞당겨 2021년 벚꽃이 개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야외 활동이 줄어든 만큼 예년과 같지 않은 벚꽃 시즌이 예상되는 가운데, 집 안에서도 벚꽃 시즌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브라운 ‘체리블러썸 에디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브라운 아기물티슈는 3월 9일 벚꽃시즌에 맞춰 네이버 인기브랜드 메인상품으로 선정되어 2021 벚꽃 개화시기 소개 및 랜선 브라운 체리블라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라운의 벚꽃 시즌 에디션은 4가지 랜덤 캡 스티커를 통한 설레이는 봄 감성 디자인과 시즌 메인 컬러인 핑크색을 활용해 디자인에서 봄을 느낄 수 있다. 브라운 물티슈의 시즌 에디션은 출시 때마다 시즌에 알맞은 디자인과 패키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체리블러썸 에디션은 브라운 피부안전연구소에서 21년 식물성 보습추출물을 활용해 아이에게 더 부드럽게 닦일 수 있도록 리뉴얼 한 제품이다. 아기의 여린 피부를 위한 보습추출물을 강화했으며 제주왕벚꽃추출물과 병풀추출물, 블랙체리추출물이 함유되었다.

또한 제주화산송이 필터링 10단계 정수시스템으로 깨끗한 초순수 워터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쿠션감 있고 도톰한 엠보싱 형태로 부드러운 브라운만의 공법이 적용된 BR CELLULOSE 원단을 사용했다.

이외 한 장씩 뽑힐 수 있도록 자동 접지 시스템을 이용하여 한번에 한장씩 나오는 게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브라운은 전제품 원단테스트와 총호기성 생균테스트 등 안전테스트를 꾸준히 검사 받고 있으며, 출고 적합 제품만 출고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코로나로 야외 활동이 줄어든 요즘, 체리블러썸 에디션 디자인을 통해 봄을 느껴보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브라운은 rayon 100% 생분해 원단 물티슈를 자연에서 더욱 생분해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수익금 일부를 환경에게 되돌려주는 활동의 일환으로 나무 심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불우한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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