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수해 복구 활동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8-12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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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합천군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정종석,김영희) 및 율곡 쌍책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회원 9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율곡면, 쌍책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지원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합천군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합천의용소방대는 토사 등 이물질제거, 침수주택 가전제품 및 생활도구 세척·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정종석, 김영희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상심이 큰 군민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합천군 의용소방대원이 합심해 수해복구에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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