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미술 놀이, 아트로켓 ‘명화 카드’ 초등학생 선물로 인기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8 17:04: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고수현] 최근 아이들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잘 보내지 않는 만큼, 자연스럽게 가정 내 교육 비율이 증가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높아지며 학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이다. 이런 가운데, 아트로켓에서 다양한 미술 교구 제품을 출시하며 ‘어떤 엄마표 놀이로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홈스쿨링 솔루션을 제시했다.


아트로켓 명화 카드는 어릴 적에 꼭 감상해야 하는 유명 작가(고흐, 다빈치 등)들의 작품 총 25장을 틴케이스에 담아낸 카드 제품이다. 교육 카드를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도,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내용 구성을 보면 금세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미술 지식을 익히게 된다. 유아 학습지처럼 정형화된 교육이 아니다 보니 집에서도 즐겁게 카드를 섞어가며 놀이 학습이 가능하다.

처음 틴케이스를 열어 메인 카드를 보면 카드 내 등장인물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미술관을 ‘뮤지엄 로켓’과 이동하면서, 미술을 좋아하는 ‘아티’가 아동의 시각에서 미술 작품에 대해 질문하고, ‘브러시 선생님’이 상세하게 답하는 문답 형식으로 전개된다. 전면에는 명화 이미지와 함께 간략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고, 후면에는 작품 정보와 하단에 위치한 ‘함께 찾아볼까요?’ 질문으로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자극한다.

아트로켓 관계자는 "유아기는 문화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 주기에 적절한 시기이기에 다양한 교구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트로켓 명화 카드는 부모님과 함께 집콕놀이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제품으로, 아이들이 집에서도 미술 전시를 보는 것처럼 도슨트 브러시 선생님과 즐거운 명화 감상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래뮤 아트센터는 2014년도부터 3년 연속으로 미래 창조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독창적인 교재로 아동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선도해오고 있다. 또 이러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들을 자유학기제 등 공교육 프로그램에서도 적용하며 국내외 프랜차이즈 교육권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아트로켓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트로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