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1일 구청서 뮤지컬 ‘셰프’<CHEF:비밥의 새로운 이름> 공연 막올려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6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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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뮤지컬 ‘셰프’<CHEF:비밥의 새로운 이름> 공연을 상연한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뮤지컬 ‘셰프’는 비빔밥, 스시, 피자, 치킨누들 등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군무, 슬랩스틱 코미디, 비트박스, 비보잉 등으로 표현하는 역동적인 공연이다.

 

특히 넌버벌 퍼포먼스로 진행되는 셰프들의 좌충우돌 요리대결은 어린이, 청소년, 어른 등 모두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티켓은 오는 2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선착순 600명, 가족포함), 만 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노인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이재원 노인청소년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과 함께 뮤지컬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뮤지컬 ‘셰프’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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