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썬팅 필름 브이쿨, 겨울철 맞아 건축용 단열필름 할인 바우처 증정 프로모션 진행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6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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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와 함께 겨울 한파가 빠르게 찾아오고 있다. 올해에도 예년과 같이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고 있어, 방한용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방한용품 뿐만 아니라, 추위로부터 실내 온기를 지키는 실내 단열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가운데 유해한 자외선 차단과 실내 채광, 프라이버시를 생각하는 기능성 단열필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럭셔리 썬팅 브랜드로 알려진 브이쿨은 이번 겨울시기를 맞아 ‘내 차엔 브이쿨, 내 집엔 아이큐’ 프로모션을 통해 지난 16일부터 브이쿨 자동차 썬팅을 시공 받는 모든 고객에게 브이쿨이 만든 건축용 윈도우 단열필름 아이큐(IQUE)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시공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브이쿨 썬팅필름은 환경미국 국립 재생 에너지 연구소(NREL)의 독자적인 사막 테스트를 통해 브이쿨 필름이 적용된 차량은 그렇지 않은 차량 대비 연간 3%의 연비 절감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증명한 바 있고, 미국환경보호국(EPA) ‘Energy Star 인증’ 제품으로 주택에선 난방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브이쿨 코리아 관계자는 “유해광선인 자외선 등의 노출이 훨씬 심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자외선 노출에 의해 발생되는 피부암의 발병률이 지난 10년간 매우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가정에서도 이러한 유해한 적외선, 자외선 차단효과가 좋은 창호 단열필름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브이쿨 썬팅 필름은 미국 피부암재단으로부터 ‘SKIN CANCER FOUNDATION’ 인증을 획득하여 우수한 자외선 차단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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