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쇠꾼, 특수부위 인기와 더불어 대박 ‘고깃집 창업’ 아이템으로 떠올라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2-06 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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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트로 및 레트로의 감성 인테리어와 특수부위 & 양념구이로 돼지고기 맛집으로 알려진 석쇠꾼

2020년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던 고기가 아니라  대망살, 모소리살, 꼬들살, 벌집껍데기 등의 특수부위가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으로 사랑받아 온 석쇠꾼은 작년 말 고추장삼겹살, 양념갈매기살, 소금근고기, 된장근고기 등의 양념구이를 신메뉴로 출시하며, 특수부위는 물론 양념구이 돼지고기 맛집으로 소문나며 오픈 확정 가맹점만 전국 20곳이 넘는다.

이처럼 소자본 창업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게 된 이유는 ‘편리미엄’에 부합하는 원팩으로 고기재료를 배송하는 시스템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즉 본사에서 제공하는 고기와 소스를 그대로 초벌하기만 하면 어느 지점이든 같은 맛을 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 주방인력이 없이도 매장운영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더불어 석쇠꾼에서는 고깃집 창업을 희망하는 소자본 창업가들을 위해 신규창업 시에는  가맹비 500만원 면제, 교육비 300만원 면제, 로열티 1년간 매월 20만원 면제 외에도 40평 기준으로 냉난방기 1대와 냉방기 1대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2월 한정적으로 진행한다. 업종변경 시에는 가맹비 500만원 면제, 교육비 300만원 면제, 로열티 1년간 매월 20만원 면제해 주어 업종변경창업자의 부담을 줄였다.

한편 석쇠꾼은  2018년 말 ‘생생정보통’에 이어 지난해에는 ‘그녀들의 여유만만’ 등의 방송프로그램에 특수부위 맛집으로 소개된 맛집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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