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포면,‘군정 시책’마을 순회 홍보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4 17: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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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미용권, 경로당 부식비 지원 등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 펼쳐

 

이영현 영암군 도포면장이 2020 영암군정 홍보를 위해 관내 마을 경로당을 찾아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군정을 설명한 가운데 주민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 도포면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영암군이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는 어르신 이·미용권 사업과 경로당 부식비 지원 사업 등 군정시책을 마을을 순회하며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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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달라진 시책이나 제도를 누구나 이해가 쉽도록 마을 이장님들과 함께 주민들을 만나, 경로당 운영비와 냉방비, 부식비 지원부터, 5,000원 권과 1,000원 권으로 세분화된 이·미용권 지원 사업, 농어민 공익수당 사업을 소개하며 빠짐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복지시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 노력해나가고 있음을 밝혔다.

 

이영현 도포면장은 마을을 직접 순회하며, 군정 시책을 홍보하고 올 한해도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등 마을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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