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미스롯데 그녀가 22살 은퇴했다?... ‘서승희’ 화제 속 관심 급부상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9 17: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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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승희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9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그녀의 이름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미스롯데 출신 서승희의 사진 한 장”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중학생 신분으로 미스롯데 대상을 수상한 서승희는 전성기 22세 나이에 은퇴했으며, 37살 나이 차이의 대기업 회장과 혼인한 화제의 주인공”이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1959년생 서승희의 본명은 서미경으로 알려진다. 서승희는 청순한 얼굴과 서구형 몸매로 인기 절정을 구가했으며,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서승희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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