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누출 원인 조사

연합뉴스 / 기사승인 : 2020-01-22 17: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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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시설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팀이 방사성 물질 방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원자력연구원은 2019년 12월30일 연구원 정문 앞 하천 토양에서 시료를 채취했고, 지난 6일 이 시료에서 방사능 농도가 증가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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