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명절증후군에서 벗어나게 해줄 리프레시 아이템은?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7: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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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다가왔다. 2020년은 4년만에 돌아오는 윤년으로 2월이 하루 더 늘어났지만, 설 연휴는 야속하게도 주말과 겹쳐 4일 간의 짧은 연휴로 끝날 전망이다. 

 

명절이 끝나면 명절 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예년보다 유난히 짧은 연휴 탓에 명절 동안 고강도 가사 노동은 물론 장거리 이동, 생활 사이클의 변동 등 명절 증후군을 완전히 풀 새도 없이 일상에 복귀해야 할터

 

이처럼 명절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명절 증후군을 간편하지만 확실하게 케어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단 1회 사용으로 숙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뷰티 제품부터 높은 휴대성과 간편함을 자랑하는 마사지기까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미코노미(Me+Economy)’ 열풍에 힘입어 올 설 연휴 동안 수고할 ‘나를 위한 선물’로 제격인 ‘리프레시 아이템’을 소개한다.

 

◆ 한숨 푹 잔 듯한 숙면효과로 ‘꿀잠피부’ 케어,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

장거리 이동,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는 가사노동과 가족 행사로 인해 명절 연휴엔 마음 놓고 눈을 붙이기도 쉽지 않다. 연휴 기간 동안 바뀌는 생활 사이클과 부족한 수면시간으로 인한 피로감에 거칠고 푸석해질 피부가 걱정이라면 보다 스마트한 스킨케어 제품을 눈여겨보자.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는 바쁜 일상 생활에 지치고 푸석한 피부를 단시간 내로 집중 부스팅하여 꿀잠 잔 것처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케어해 주는 리브온 타입의 마스크이다. 수면 박탈 시험을 완료해 단 1회 사용만으로 사용직후 보습, 탄력, 윤기, 피부톤, 피부결, 리프팅 개선 등 6가지 숙면 효과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후시디움 배양액과 대나무초 추출물 복합성분이 함유된 핵심 성분인 후시티브™를 20,000ppm 함유해 수면 중 피부 장벽 및 보습을 강화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수분감의 탱탱한 워터 젤 타입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피부 보호막을 형성, 수분 증발을 차단하고 보습 효과를 부여한다. 

 

특히 명절 연휴와 같이 유난히 피곤한 날에는 자기 전 ‘시카페어 슬리페어 앰플 인 마스크’를 2겹 레이어링하여 발라주기만 하면 간편하지만 든든한 나이트 케어로 완성할 수 있다.

 

◆ 지친 몸과 마음을 릴렉스 해주는 음료 한 잔, 릴렉스 드링크 ‘슬로우카우’

연휴 기간 동안 받은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깊게 잠들기 어렵다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릴렉스 음료 한 잔으로 진정시켜보는 것도 좋다.

 

한국쥬맥스가 수입·유통하는 ‘슬로우카우’는 심신의 긴장을 완화 시켜주는 릴렉스 음료다. ‘슬로우카우’는 오리지널 제품과 ‘슬로우카우 스테비아’ 2종으로, 은은한 탄산과 함께 신선한 패션후르츠 맛을 느낄 수 있다. 발레리안 뿌리 추출물과 L-테아닌을 담아 편안한 잠을 유도하며, 시계꽃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 과민에도 도움을 준다. 카페인과 설탕이 없으며 0Kcal의 열량으로 잠들기 전 마시기에도 좋다.

 

◆ 쿡쿡 쑤시고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클럭 마사지기’ 

갖가지 명절 음식을 만들고 한바탕 설거지까지 끝내고 나면 팔, 다리, 어깨, 허리까지 온통 쿡쿡 찌르는 근육통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럴 땐 간편하면서도 효과는 뛰어난 저주파 마사지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주파 EMS마사지기 열풍을 일으킨 ‘클럭’은 2018년 7월 출시된 뒤 1년 4개월 만인 현재까지 약 450만 개의 판매량을 돌파했다. 기존의 크고 무거웠던 다른 마사지기들과는 달리 작은 사이즈에 USB 충전식으로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두들기고 주무르는 물리적 마사지가 아닌 저주파 방식을 이용해 지방층 아래에 있는 근육을 미세 전기로 직접 자극하여 보다 강력하고 시원한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약 15분간의 마사지만으로도 가사노동이나 운동으로 경직된 근육을 풀 수 있기 때문에 일상 생활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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