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새해엔 꼭 결혼하고 싶은 이들에게”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31 17: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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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경자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다. 그러나 결혼을 꿈꾸지만 아직까지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못한 이들에게는 해가 바뀌는 것이 달가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올해에는 꼭 결혼 상대를 만나리라 새해 목표를 다짐한 미혼남녀들이라면 결혼정보회사에 가보는 것도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최근 결혼정보 업체를 찾는 이들은 불필요한 감정과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자신이 평소 원하던 수준의 배우자감을 만나기 위한 경우가 많다.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이상형과 성향, 가치관 등 모든 기준을 파악하여 서로간 이상형이 일치하는 두 남녀의 신중한 만남을 주선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결혼정보 업체에 가입했다고 해서 바로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게 되거나, 무조건 결혼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첫 만남에 바로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 결혼에 성공하는 일이 있을 수는 없을 수는 없지만 드문 일이다.

결혼정보회사와 소속 커플매니저가 주선한 만남이 회원 기준에서는 원하는 수준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한 쪽은 마음에 드는데 다른 한 쪽이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대해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의 김옥근 대표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한다고 해서 무조건 결혼하는 것은 아니”라며 “하지만 좋은 결혼정보회사에서는 보다 섬세하고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해 만남을 주선해주기 때문에, 어떤 회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혼 확률이 달라질 수 있다”고 회사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옥근 대표의 설명과 같이 어떤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고르느냐에 따라 성혼 여부, 기간 등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다.

김대표는 “최근에는 허위, 과대광고를 통해 회원유치에만 집중하는 몇몇 업체도 있으니, 가입 전 해당 회사의 연혁이나 실제 회원수, 남녀성비 등을 잘 비교해본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김옥근 대표가 이끄는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은 서울 압구정에 7층 규모 단독사옥인 서울본사를 운영 중이며, 부산지사 및 제주지사를 함께 운영하는 전국단위 결혼정보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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