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의 그녀'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시선 사로잡은 논란의 사진 한 장은?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22 18: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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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현대판 신데렐라'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외신을 통해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그녀의 이름이 등극한 가운데, 팬클럽 사이트를 중심으로 그녀의 인생 스토리와 일상 속 사진들이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태어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도시 빈민가에서 엄마와 두 명의 이복 여동생과 함께 성장했다.

15세가 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모델 학원에 들어가 수업을 받았으며, 17세가 된 그녀는 프랑스 파리로 집을 옮겨 비바모델스와 계약해 눈길을 끌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런웨이 무대와 잡지 및 광고 모델로서 상당한 성공을 거두며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수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섹시함이 넘치는 비키니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당시 그녀는 “사랑은 영혼과 마음과 육체의 결합체”라는 유명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의 말을 인용해 색다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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