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신청사“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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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사 신축사업 현장점검 및 공정설명회
  명현관 해남군수가 군청사 신축사업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정과정설명을 듣고있다.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 청사 신축사업이 흙막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전체 공정의 12% 가량을 완료하는 등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터파기 공사 공정 율 70% 정도가 진행된 상황으로, 올해 말까지 지하층 공조작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1일 명현관 해남군수와 실과소장이 자리한 가운데 청사 신축사업 현장점검 및 공정설명회를 가졌다

.

설명회에서는 콘크리트파일 작업이 이루지고 있는 공정의 현장점검과 함께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 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현관 해남군수가 군청사 지하 터파기 현장을 찾아 공사관계자에게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자에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콘크리트 타설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체증 등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특별지시하고, 근로자 안전 및 현장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도 당부했다.

 

군은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한편 작은 의견이라도 빠르게 개선해 안전하고 완벽한 청사 신축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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