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외대어학원, "질문 중심의 마이셀프학습법으로 해외국제학교에 온 듯한 영어교육몰입학습 환경 제공"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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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영어유치원을 다니다가, 초등학교에 들어오면서 1 ~ 2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영어실력이 확 떨어져서 영어유치원을 다니지 않은 친구들과 실력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상담하는 엄마들이 상당히 많은 가운데 개중에는 영어유치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극단적으로 싫어하게 되는 영어포비아 증상을 겪는 아이도 있다.

대전 유성 외대어학원 최경화 부원장은 "이런 현상에 대한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는 한국 초등학생을 둘러싼 영어교육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 학교나 일상생활을 통해 영어회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가장 최선일 것이다. 하지만 종일 영어 수업하는 영어유치원 환경을 떠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영어 학원을 다닌다고 하더라도 영어에 노출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줄어 들 수밖에 없다는 것을 먼저 학부모들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최부원장은 강조했다.

한국인이 영미권에서 영어를 배우는 환경을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이라고 하고, 외국어로서의 영어. 즉 한국인이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환경을 EFL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이라고 한다. 이때 우리는 EFL 상황에서 어떻게 ESL과 같은 영어 환경과 상황을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대전 노은/반석동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유성캠퍼스에서는 ESL이나 해외영어캠프와 같은 영어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초등 프라이머리 코스의 모든 수업은 100% 영어로 된 수업으로 진행 하고 있다. 대전 유성 외대어학원 선생님들은 외국고등학교 외국국제고, 외국대 출신이 대부분으로서 영어사용이 영어 사용이 편하고, 자유로운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어가 모국어가 되는 EFL 환경 속에서 영어 스피킹과 리스닝에 대한 노출 빈도 극대화를 위해, 인위적으로라도 ESL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을 선결되어야 하는 과제로 보았다. 적어도 대전 유성 외대어학원에 들어오면 이 시간만큼은 반드시 미국에 영국에 호주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심어주는 것, 즉 해외국제학교의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그래서 반드시 영어만 통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첨언했다. 유성 외대어학원은 ‘실제로 써 먹을 수 있느냐’여부가 초등학생들에게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한다. 새 영어단어와 표현을 배울 때 단순히 학습할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를 현실에서 실제 쓸 경우를 함께 생각하고 자신이 직접 예문을 만들어 봐야, 자신의 감정과 뇌를 자극해서 학습이 잘 이루어진다.

외대어학원에서는 배운 단어와 표현을 가지고, 완벽한 영어문장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경험이나 생각이 묻어나는 영어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점진적인 나선형 학습을 반복해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완전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유성 외대어학원 초등을 총괄하는 최경화 부원장은 학부모와 학생의 맘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는 교육전문가로서 아이들의 연령대 별 언어 및 정서 발달상황을 잘 알아서, 자연스러운 학습 빌드 업을 차근차근 만들어 갈 줄 알고, 교육과정을 치밀하게 조직화하여 단 한명의 학생들도 의미 없이 학원에 다니는 이가 없도록 만드는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각 영역의 맞춤형 전문적 수업과 세부적인 교재 속 상황들을 통합하는 종합 워크북 및 솔루션북 의 창의적인 사용법을 고안 활용한다. 이를 통해 재원생이 스피킹 리스닝 독해 문법 에세이 까지 각 영역별 주간 학습한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 새롭게 통합, 관리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유성 외대어학원에서는 학생의 개별 렉사일 지수에 맞는 온라인 원서 다독 프로그램을 모든 재원생에게 제공 원서를 통해서 부가적으로 독해력과, 표현력의 능력향상에 힘쓰고 있다.

외대어학원은 초등학생의 인지적, 정서적 발달 단계를 고려한 적기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외대어학원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한 주제연계 통합 수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Real life(실생활) Skill을 위한 4C (Communicative, Collaborative, Critical, Creative)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유기적인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배운 내용을 자신의 Story로 재구성 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능력 배양하는 질문 중심의 한국형 유대인 학습법인 마이셀프학습법(Myself학습법)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실제 수업 방식은 충분한 배운 내용에 대한 Understand(이해)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직접 apply(적용)해 보고 비슷한 주제로 expand(확장)해 보는 과정으로 세팅되어 있다. 외대어학원 초등학생들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영상을 통해서, 자신 또래의 외국 친구들이 자신의 문화를 영어로 어떻게 소개하는지 직접 들어보고, 이야기를 나눈다.

미국이나, 스페인, 폴란드, 베트남 등, 우리나라는 집과 생활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영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다. 한국은 어때?라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또 우리의 상황에 대해서 영어로 설명해 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있다, 이런 자연스러운 의미있는 학습을 통해서 학생들이 보다 깊이있게 영어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나도 저렇게 우리나라에 대해서 세계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준다.

김진호 유성 외대어학원 원장은 토익만점을 연속 2차례 받는 등, 오랜 기간 동안 토익 토플 강사, 전문 강사를 거쳤고, 보스턴 유학기간과 오랜 교육경험으로 초, 중, 고 성인 학생들의 주기적 영어 교육의 특징을 잘 알고 있다.

김진호 원장은 "65년 영어교육전통의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어과, 영어교육과 교수들과 용인외대부고 졸업생들이 참여해서 체계적이고, 탄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진 외대어학원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영어교육학의 이론과 축전된 학원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지금의 외대어학원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대전 유성 외대어학원 최경화 원장은 "앞으로 학부모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탄탄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지역 영어교육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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