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대로 산뜻한 출발, JTBC ‘우리집 막내극장’ 첫 방송 시선집중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5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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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지난 21일 저녁 방송 된 JTBC ‘우리집 막내극장’(제작 밤하늘미디어)이 시청률 1%대를 보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첫 방송을 마친 ‘우리집 막내극장’은 22일 닐슨코리아 시청률 집계기준 이날 전국가구 시청률 1.1%대를 기록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JTBC ‘우리집 막내극장’은 스타와 반려동물들이 동거하는 일상라이프를 카메라에 담아 꾸미지 않은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소소한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전해주는 ‘스타+동물판 옴니버스 인간극장’을 표방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박세리, 노주현, 이상아, 신다은/임성빈 총 4팀이 출연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사연과 다른 모습으로 반려동물을 대하는 캐릭터를 보여줘 스타+동물간의 색다른 케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1회 방송에서 박세리는 세 마리의 다둥이 막내들을 만나게 된 계기부터 입양사연, 아픈 손가락 반려견 ‘찹쌀이’의 건강상태에 눈물을 보였고 노주현은 두 마리의 세퍼트 반려견 중 ‘시드니’의 건강검진을 진행하며 임신여부에 관련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상아는 20kg이 넘는 스케일이 다른 반려견 ‘디보’를 직접 목욕시키며 힘겨워했지만 이상아의 딸 윤서진은 엄마의 그런 모습에도 외출준비에만 집중했고, 또 다른 출연팀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올해 13살인 노령견 ‘봄이’와 함께 티키타카하는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아 선보이는 ‘우리집 막내극장’은 어느 새 가족의 일원이 된 개와 고양이, 동물을 사랑하는 스타와 그들이 함께하는 달달한, 때로는 짠하면서 눈물을 자아내는 모습을 리얼리티로 보여줘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집 막내극장’은 JTBC 채널을 통해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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