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누구? 국민여동생에서 인성논란+혼전계약서+이제 마약까지 '비호감 연예인'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6 18: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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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가 16일 오후 1시쯤 도쿄 자택에서 합성 마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와지리에리카는 경시청 조직 범죄 대책5부과에 체포됐으며 "내것이 만다"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외지리 에리카는 드라마 '1리터의 눈물'에서 청순한 외모와 연기로 '국민여동생'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영화 프로모션 기자회견에서 성실하지 못한 언행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사건을 두고 '베쯔니 사건'이라고 회자되며 사와지리 에리카는 비호감 연예인이 됐다.

 

2009년에는  22살의 연상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혼전계약서가 폭로되며 또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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