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부산울산경남지원), 합천군 다문화가정 축산농가에 사료지원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29 18: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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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지원장 정연복)이 29일 사회공헌활동으로 청덕면 차영흥 농가에 합천축협황토한우사료 80여포를 전달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으로 축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축산물 등급판정 및 그와 관련한 교육, 홍보를 하는 곳이다.

이번행사는 축산물품질평가원(부산울산경남지원)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부.울.경 지역 20개 시.군 중 축산업을 활발히 영위하고 있는 1개 시.군(합천군)을 대상지로 선정하여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울.경 정연복 지원장, 합천군 박창열 축산과장, 합천축협 김용욱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청덕면 차영흥씨는 현재 54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가장으로,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축산물품질평가원(부울경지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정연복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울.경 지원장은 평소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합천군 행정에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합천군이 가축개량에 힘써 높은 축산물등급을 받을 수 있는 축산농가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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