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톤 DP-3000, 새학기 디지털피아노 한정 행사 진행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0 18: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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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최근 교육 시장의 새 흐름으로 창의· 정서 지수(EQ)를 올려주는 교수법이 이목을 받으며 감정인식 및 표현력, 사고 촉진, 정서 지식 활용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전자피아노)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모델은 국산 디지털피아노 전문 기업 다이나톤에서 음대 교수진과 공동개발한 모델 DP-3000으로써 디지털피아노 중 최고 사양에만 적용되는 256 동시 발음과 실제 어쿠스틱 그랜드 피아노의 해머 동작을 구현한 OSH(Optimal Sensitive Hammer) 건반, 세계적인 풀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의 라이브 샘플을 기반으로 한 HQ Stereo Orchestra 사운드뱅크로 클래식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연주 주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선명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자동반주와 말하는 키보드 등 창의력 발달을 유도하는 교육 콘텐츠를 탑재해 창의력을 향상하며 다감각적 교수법으로 피아노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YBM Si-sa 음악· 영어 교재 및 ‘Musical Child’ 공동저자 성진희 박사는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교육 방법이 있다” 라며 “소리를 듣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정서 지수(EQ)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피아노로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 교육에 있어 투자에 과감한 부모들에게 DP-3000 전자 디지털피아노를 추천한다” 고 말했다.

한편, 졸업과 입학 등 새 출발을 응원하는 쎈딜은 오는 3월 1일까지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기간 내 구매 시 특가 및 샘소나이트 하이시에라 백팩을 비롯한 17만 원 상당의 신학기 선물이 전원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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