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카-아차키, 업무협약 “스마트한 카셰어링 기대”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1 19: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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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카셰어링 기업 ‘뿅카’와 ‘튠잇’이 개발한 디지털 차키 브랜드 ‘아차키’가 차량 스마트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뿅카는 아차키에서 선보인 휴대전화로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행 중인 차량에 도입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국내 최초 무료 카셰어링 업체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것.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차량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업간 경쟁력을 강화하여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식은 21일 타워더모스트에서 진행되었으며, 협약식 후 뿅카 관계자는 “아치키와 업무협약을 통해 뿅카 고객들은 현재 선보이고 있는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고, 본사에서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거라 예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뿅카는 대한민국 최초 무료 카셰어링 앱 ‘뿅카GO’를 2019년 4월 출시했으며, 기업은 광고를 제공하고 뿅카는 ‘브랜드 광고차량’을 무료로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시켜주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및 앱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이용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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