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초등학교 ‘코로나19 논란’... 확진자 급증 추세 속 이목 집중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05 19:26: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코로나19 관련 사이트 캡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추세 속 서울시 강동구의 대명초등학교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대명초등학교의 한 학생이 지난 3일에 강동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4일 오후 약 5시경 양성으로 확진됐음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시사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코로나19의 감염 재확산 방지와 함께 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개인 위생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최근 학생층의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대명초등학교과 같은 고위험 시설에 대해 더욱 철저한 관리 및 감독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대명초등학교 확진자 관련 기사에 우려의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