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물오른 리즈갱신 근황 "너무 감사하다"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4 19: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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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그가 공개한 근황 사진도 화제다.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우다사 하우스♡여기 가는날이 기다려진다...우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하다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웃고울고
시청자와 공감 할수있어 좋다....#우다사#제작진#mbn#감사해요#촬영중#박연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는 크리스마스 여신 같은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우아한 비주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박연수의 본명은 박근영으로, 2001년 배우 데뷔 당시 박잎선이란 예명을 사용했다. 2005년 박연수로 개명한 뒤에도 꾸준히 예명을 사용하다 송종국과 이혼 후 다시 박연수로 바꿔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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