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성매매 알선 부인... '박한별 남편' 유인석 인연의 실체는?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19 2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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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원조 한류'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경기 용인시 소재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는 승리의 성매매 알선 등 혐의에 대한 3차 공판이 진행되며 핫이슈에 등극했다.

 

이날 승리는 모습을 드러냈으나 증인으로 채택된 정준영은 심신미약 등 건강 악화를 이유로 들어 참석하지 않았고, 배우 박한변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은 오는 12월 예정된 1심 선고 등을 이유로 불출석했다.

 

특히, 증인으로 출석한 강남 유명 클럽 아레나 전 MD 김 모 씨는 역시 승리의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한 심문에 "승리가 아닌 유인석 전 대표의 지시였고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언급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승리와 유인석의 인연에 대한 각종 정보와 사진이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승리'와 '유인석'이 연이어 떠오르며 사회적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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